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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보도자료]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 당뇨병 학생 및 임신 당뇨병 환자 지원 체계 구축 간담회 개최

소아당뇨인협회 2025. 8. 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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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보도자료]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 당뇨병 학생 및 임신 당뇨병 환자 지원 체계 구축 간담회 개최

● 대전광역시의회, 대전광역시 보건당국, 대전시교육청 3개 기관에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적극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 관련된 새로운 조례안과 예산안 마련을 위해 교육위원회 김민숙 시의원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비례대표)은 지난 7월 25일 사단법인 한국소아당뇨인협회(이사장 박호영, 상임대표 이선영, 부회장 안자희, 안승병, 노정렬)사단법인 대한당뇨병연합(상임고문 양승조, 윤건호, 나성웅, 이사회 의장 김광훈)과 함께 대전광역시 내 당뇨병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민숙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이선영 상임대표안승병 부회장, 대한당뇨병연합 김광훈 이사회 의장이 참석하여, '소아·청소년당뇨병과 임신당뇨병 현실을 논의'하고, '학교 내 당뇨병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재 당뇨병을 앓는 학생들은 혈당 관리의 어려움, 응급 상황 발생 시 미흡한 대처 시스템, 학교 구성원의 당뇨병에 대한 낮은 이해도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초저출생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임신부의 5분의 1 이상이 당뇨병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안승병 부회장은 "당뇨병은 고령 환자의 만성질환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소아당뇨병, 임신당뇨병 등 관리가 어려운 당뇨병 환자에 대한 대전광역시 차원의 지원 체계가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어서 "학업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내 시스템 구축에 정기 교육 및 지원 체계를 구성함으로써 정보 습득이나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선영 상임대표는 "학교 내 당뇨병 관리 지침 마련, 응급 상황 시 대처 교육 강화, 인슐린 투여 및 혈당 측정 지원 인력 확보 등 학교 현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조례안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대한당뇨병연합 김광훈 이사회 의장은 "이미 2017년부터 서울특별시와 충청남도 등 근교 지역에 당뇨병 교육 체계와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대전광역시가 다소 늦게 움직이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고 언급하였다. 이어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대전광역시 목원대학교에서 한국소아당뇨인협회와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중부지회(위원장: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임한혁)가 함께 개최하는 공도함 당뇨병 캠프를 계기로 충남대학교병원과 건양대학교병원 등 전문가 그룹이 지역 차원의 연속성을 요청하였기에, 김민숙 의원과 함께 교육청과 광역시를 아우르며 선도하는 시스템을 구성하고 싶다"며, "대전광역시가 소아·청소년시기의 당뇨병과 날로 증가하는 임신당뇨병 환자의 관리 및 처우개선을 이끄는 데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이야기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당뇨병 학생의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조례안 제정

◇ 학교 내 당뇨병 관리 지침 마련 및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긴급 연락망 구축

◇ 대전광역시 내 모든 임신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연속 혈당 측정기 지원을 위한 조례안 제정

◇ 응급 상황 대비 시스템 구축과 체계적인 정기 교육 및 지원 체계, 홍보 시스템 구성

◇ 당뇨병 인식 개선을 위한 전문 의사, 전문 간호사, 의료 사회복지사, 임상 영양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TF팀 구성

김민숙 의원은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과 사회에서 체계적인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속히 조례안을 발의하고, 대전시의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당뇨병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뇨병은 유형과 환자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초저출생 시대 임신 시기에 어려움에 처해있는 당뇨병 환자들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주기적 관리를 시행하여 환자의 경제적, 심리적 고통을 덜고 실질적인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2023년 기준 대전광역시 전체 당뇨병 환자(1년에 한 번 이상 당뇨병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전체 인구)는 137,789명이며, 이 중 1형 당뇨병 환자는 1,444명, 임신 당뇨병 환자는 974명이다. 특히, 19세 미만 어린 환자도 528명으로, 이 중 1형 당뇨병이 109명, 임신당뇨병이 1명으로 집계되었다.

※당뇨병에 관한 더 자세한 자료는 대한당뇨병연합 홈페이지와 당뇨병공익기관 공식카페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500만 당뇨인과 함께하는 희망의 나라!” 사단법인 대한당뇨병연합(서울특별시 비영리복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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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뇨병연합 공식발표] 2023년도 당뇨병 전체인구(나이별, 지역별, 인슐린 투여 세부 공식자료) 공개안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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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뇨병연합 공식보도자료] 충주시-대한당뇨병연합, '원데이 당뇨랑 놀자 캠프' 성황리 개최

 

https://youtu.be/UCoauXlB-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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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뇨병연합 유튜브] 2024년 11월 9일 세계 당뇨병의 기념식 및 제14회 학술제와 장학금 전달식 다시보기 시청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